최종 업데이트: 2026년 7월
브랜드메시지 규격과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발송 전 이용 중인 공식 딜러사 또는 발송 플랫폼의 최신 가이드를 확인한다.
카카오 브랜드메시지는 다음 두 가지 기준을 조합하여 발송 대상을 구분한다.
현재 고객사의 수신동의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타겟팅은 M, N, O 타입으로 구분된다.
채널 친구 대상 발송은 별도 방식으로 제공되며, 발송 플랫폼에 따라 기존 명칭인 F 또는 I 타입이 함께 표시될 수 있다.
| 타입 | 발송 대상 | 수신거부 안내 | 주요 활용 사례 |
|---|---|---|---|
M |
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회원 전체 | 080 무료수신거부 | CRM 회원 전체 대상 캠페인 |
N |
수신동의 회원 중 채널 친구가 아닌 고객 | 080 무료수신거부 | 채널 친구 추가 유도 |
O |
수신동의 회원 중 채널 친구인 고객 전체 | 080 무료수신거부 | 자사 수신동의 DB 기반 캠페인 |
I |
수신동의 회원이면서 채널 친구인 고객 | 채널 차단 | 기존 발송 방식과의 호환 |
확인 사항 : O 타입 개별 타겟팅이 되지 않음에 따라 지원하지 않음.
M은 고객사가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를 받은 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.
채널 친구 여부와 관계없이 발송 대상에 포함되므로 친구인 회원과 친구가 아닌 회원이 모두 포함될 수 있다.
M =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회원 전체
예를 들어 수신동의 회원이 10만 명이고 그중 채널 친구가 4만 명이라면, M 타입의 대상은 전체 10만 명이다.
현재 발송 체계에서는 M 타입으로 요청했을 때 수신자의 채널 친구 여부에 따라 다음과 같이 처리될 수 있다.
N은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를 했지만 카카오톡 채널 친구는 아닌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.
N =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회원 - 채널 친구
기존 친구 대상 메시지로는 접근할 수 없었던 비친구 고객에게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.
N 타입 메시지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.
O는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회원 중 카카오톡 채널 친구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.
O =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회원 ∩ 채널 친구
O 타입은 2026년 7월 추가된 타겟팅 타입이다. 발송 대상은 I 타입과 같지만, 메시지에 표시되는 수신거부 방식이 다르다.
O 타입에서는 메시지 하단에 080 무료수신거부 번호가 안내된다.
I는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회원이면서 카카오톡 채널 친구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.
I =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 회원 ∩ 채널 친구
발송 대상은 O 타입과 동일하지만, 수신거부 방법으로 카카오톡 채널 차단을 안내한다.
기존 M·N·I 타입의 발송 규격과 요청은 O 타입 추가 이후에도 호환된다.
| 구분 | O 타입 | I 타입 |
|---|---|---|
| 발송 대상 | 수신동의 회원이면서 채널 친구 | 수신동의 회원이면서 채널 친구 |
| 대상 범위 | 동일 | 동일 |
| 수신거부 방법 | 080 무료수신거부 | 카카오톡 채널 차단 |
| 수신거부 이력 관리 | 고객사 DB에서 관리 가능 | 카카오톡 채널 차단으로 처리 |
| 적합한 경우 | 자사 수신동의 DB 중심 운영 | 기존 채널 차단 방식 유지 |
F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하는 기본 발송 방식이다.
F = 카카오톡 채널 친구
발송 플랫폼에 따라 F 타입, 친구 대상 또는 sendtarget: friend로 표현될 수 있다. 최신 API 규격에서는 친구 대상을 별도로 지정하고 targeting 값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.